클라이언트 데이 ‘Rethinking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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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 잠원동 신사장에서 오픈서베이의 첫번째 클라이언트 데이가 열렸습니다. 고객사 중 소비재-유통 분야의 마케터 70여 명을 모시고, 모바일 리서치와 오픈서베이의 나아갈 방향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많은 마케터들이 데이터의 수집과 가공을 막막해 하며, 가장 기본적인 마케팅 도구인 리서치를 지루하고 새롭지 않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픈서베이는 이번 클라이언트 데이를 통해, 보고서 안에서 평면으로 존재하던 리서치를 끄집어내어 입체적이며 생동감 넘치는 소비자의 목소리로 들려주는 프로젝트들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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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thinking Research >

 

세션 1 | 소비자 조사 트렌드 2015 – 김동호 대표

세션 2 | 모바일 시대, 소비자 구매 의사결정 과정의 재구성 – 강예원 팀장 (Guest speaker : 황희영 Marketing Expert, McKinsey)

모바일 다이어리를 통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수집. 모바일에 남은 소비자의 digital footprint를 분석하여 기존의 방식으로 파악하기 어려웠던 모바일에서의 구매의사결정 과정을 추적하고, 모바일 마케팅의 Ket player가 되기 위해 파악해야 할 중요한 특징들을 소개

세션 3 | 소비자 행동의 이면, 맥락과 동기를 이해하는 하이브리드 리서치 – 고아라 팀장

모바일 리서치의 높은 응답률과 리타겟팅을 활용해, 기존 정량 조사와 정성 조사의 한계를 보완. 소비자 행동 이면의 맥락과 동기를 이해하도록 돕는 하이브리드 리서치  (남성 화장품 이용행태 조사를 중심으로 소개)

세션 4  | 베이즈 주의와 리서치의 미래 – 이현우 개발이사

 

네 개의 세션을 통해, 2015년의 소비자 조사 동향과 모바일 리서치 선두주자인 오픈서베이가 나아갈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내부에서 진행한 리서치 프로젝트들 역시 공개했습니다. 특히 어떻게 하면 모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얘길 할 수 있을까 고민했던 모바일 다이어리와 하이브리드 리서치 세션은, 기억에 의존한 응답보다 한층 더 깊게 소비자를 이해하고 싶은 마케터라면 꼭 한 번 관심을 가져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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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서베이의 방식으로 시선을 맞추며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호텔이나 연회장 아닌, 오래된 여관이 새로운 공간으로 거듭난 스토리가 있는 장소로 모셨습니다. 우리를 떠올릴 때- 데이터를 보는 것이 조금 더 즐거워졌으면 하는 마음을 디자인 컨셉에 담아 행사장에서부터 선물 포장 하나까지 고민했는데, 기대보다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고 미숙한 부분이 많음에도 신선하다 여겨주셨습니다.

서툴렀던 서비스 초반부터 오픈서베이를 알아주신 고객들, 새로운 기능이 업데이트 될 때마다 본인의 일처럼 기뻐해주신 분들, 크리에이티브한 프로젝트를 제안하며 오픈서베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주신 고객들, 이메일이나 전화로만 만나뵈었던 고객까지 모두 직접 뵙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 오히려 저희가 무척 즐거웠습니다. 버니니로 함께 건배하며, 신생 서비스가 성장하는 과정을 함께해주심에 감사하다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고 얘기드리고 싶었습니다. 

행사에 참석해주신 어느 분의 말씀처럼, 오늘 날 오픈서베이의 고민이 함께 해주시는 고객사와 고객에게 더 강력한 경쟁력이 될 수 있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혹시 아쉬워하는 분들이 계실까, 아래 사진으로 대신해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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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플래텀 [ 오픈서베이, 클라이언트데이 개최 ‘리씽킹 리서치’를 주제로 열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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