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핫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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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500원짜리 동전을 손에 꼭 쥔 채로 분식집 아줌마에게 달려가 케첩과 설탕을 뿌려 먹던 핫도그가 참 맛있었습니다. 물론 그 추억에는 핫도그를 들고 뛰놀던 옛 골목, 한 입만 달라던 친구의 모습, 케첩이 벌겋게 묻은 입 주변을 닦아주던 엄마의 따스한 손길도 함께 녹아 있습니다.

2016년 ‘명랑핫도그’가 등장하며 2017년 한국인들은 다시 한번 핫도그의 매력에 푹 빠졌는데요, 2018년에도 여전히 핫도그를 즐겨 먹고 있을까요?

오픈서베이가 한국인의 핫도그 취식 행태를 푸드다이어리 데이터로 분석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