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earch with AI|AI는 당신의 브리프만큼 일한다,
리서치 기획 자동화와 문제 정의의 기술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리서치 전문가 및 에이전시: 브리프 설계를 구조화해 반복 가능한 기획 자산을 만들고 싶은 분
- 인하우스 리서처·UX리서처: 리서치 전문성을 유지하면서 AI 협업 역량을 함께 키우고 싶은 분
- 마케터·PM·전략·디자이너 등: 리서치를 직접 설계·실행하지 않아도 인사이트를 빠르게 얻고 싶은 분
목적과 맥락을 정리한 한 장, 브리프가 AI 아웃풋을 결정한다
AI는 당신이 설명한 대로 일합니다. 모호하게 물으면 모호하게 답하고, 잘못된 전제를 주면 틀린 방향으로 달려갑니다. AI를 잘 쓴다는 것은 단순히 툴을 다룰 줄 아는 것과 다릅니다. 문제를 제대로 정의하고 구조화해서 전달하는 능력, 그것이 리서치 기획에서 가장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제대로 된 브리프가 없는 설문 설계는 그럴듯한 문항을 보여주지만 목적과 어긋나고, 결과가 나와도 해석이 흔들립니다.
리서치 기획 자동화를 소재로 AI와 함께 일하는 구조적 사고를 다룹니다. 문제 정의력의 차이가 아웃풋의 차이로 직결되는 AI 시대, 더 선명해지는 사고의 기술을 가져가세요.
일정: 2026년 4월 1일 수요일 14:00 – 15:00
장소: 온라인(Zoom), 접속 링크 별도 안내
연사: 황희영 CEO, 오픈서베이
✔ Research with AI 웨비나 | <AI는 당신의 브리프만큼 일한다, 리서치 기획 자동화와 문제 정의의 기술> 프로그램 안내
- AI의 리서치 결과물이 엉뚱해지는 이유, 툴이 아닌 맥락의 문제
- 제대로 된 프로젝트 브리프란 무엇인가?
- 브리프 작성에서 조사 설계까지, AI와 함께 기획하는 흐름
- 리서처와 non-리서처, 각자의 자리에서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
안내 사항
- 본 웨비나는 사전 등록하신 분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3월 31일 (화)에 등록이 마감됩니다.
- 안내 사항 및 접속 링크는 등록하신 이메일로 전달됩니다. 상기 행사의 내용은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문의 사항은 이메일로 남겨주세요. (오픈서베이 팀: hello@opensurvey.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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