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식료품 구매 트렌드 리포트 2026

  • 식료품 구매 기준의 중심은 바로 “가격”
    • 작년보다 중요해진 식료품 구매 고려 요인 1위로 가격이 올라섰고 특히 50대 남성과 20대 여성에게 이러한 경향이 돋보입니다.
    • 라면, 정육, 생수는 가격에 민감해진 반면, 과일 및 채소 등 원재료 품목은 품질을 더 꼼꼼히 따지는 추세입니다.
  • 오프라인에서는 소량 구매, 온라인에서는 대량 구매하는 경향
    • 오프라인은 낱개와 소량, 온라인은 묶음과 대량 구매에 적합하다는 인식의 차이가 작년보다 더욱 커지며 선택적 활용이 늘었습니다.
    • 필요할 때 바로 살 수 있는 품목 옵션과 접근성이 식료품 구매처 선택의 핵심이 되고 있습니다.
  • 온라인 식료품 독보적 1위 쿠팡의 점유율 변화
    • 쿠팡 이탈자의 40.7%는 네이버쇼핑, 19.8%는 컬리로 이동하며 점유율 지형의 판도가 변화했습니다.
    • 쿠팡 불만족 요인으로 개인정보 유출 언급이 높은 반면, 네이버는 배송 문제, 컬리는 가격과 상품 종류가 주된 이유로 꼽혔습니다.

식료품 구매 전반에서 가격 민감도가 높아진 가운데, 품질을 중시하는 기준은 품목별로 더욱 선명하게 나뉘고 있습니다. 라면·생수 같은 필수 품목에서는 비용을, 과일·채소와 수산물에서는 품질을 더 꼼꼼히 살피며 실속 있는 소비에 집중합니다. 오프라인은 소량·낱개, 온라인은 묶음·대량 구매에 적합하다는 인식이 정착하며, 필요해진 순간 바로 살 수 있는 접근성과 품목 선택이 구매 결정을 좌우하고 있습니다.

플랫폼 선택 기준 역시 달라졌습니다. 온라인 식료품 주구매 채널로서 쿠팡의 입지는 여전히 독보적이지만 네이버쇼핑과 컬리로의 전환하는 흐름이 보입니다. 배송·가격·개인정보·상품 다양성에 대한 개선 희망 사항도 플랫폼별로 다르게 나타납니다. 온라인 식료품 시장, 어디에 기회가 있을지 지금 가장 생생한 온라인 식료품 구매 트렌드를 확인하세요.

  • 조사 내용: 식료품 구매 행태, 주요 플랫폼 구매 행태
  • 조사 대상:
    • 1차: 20~59세 전국 거주 남녀, 25,00명: 성 X 연령(5세 단위) 인구비례 할당하여 응답자 모집
    • 2차: 가구 내 식료품 구매 결정권자, 1500명
    • 3차: 3개월 내 각 플랫폼에서 식료품 구매 경험자 (쿠팡, 네이버쇼핑, 컬리), 각 200명
  • 조사 기간: 2026년 01월 19일 ~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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