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 브랜드 로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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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커머스, 무조건 ‘싸다구’ 사는건 아냐

 

안 사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사본 사람은 없다는 소셜커머스. 연이은 할인 혜택과 빠른 배송으로 택배 아저씨만 기다린다는 간증이 끊이질 않습니다.

2015년의 소셜커머스 3사는 가격뿐 아니라 배송과 결제 등 다양한 고객 경험에서의 혁신을 거듭했는데요, 소비자들이 과연 ‘저렴하다는 이유’로만 소셜커머스를 사용하는지, 소셜커머스별 인식은 어떠한지 오픈서베이가 물어보았습니다.

소셜커머스 브랜드별 충성도와 인식, 그 외 유통채널별 주 이용자의 특성이 궁금하시면 전체 리포트를 다운로드 해주시기 바랍니다.

 

[조사개요]

조사 명 : 소셜커머스 브랜드 로열티에 관한 조사

조사 기간 :  2015년 8월 14~17일(총 4일)

조사 대상 : 전국 20~59세 남녀 소셜커머스를 주로 이용하며, 주 1회 이상 쇼핑하는 고관여자 322명

* [표]의 각 셀은 표준 유효 숫자 규칙에 따라 반올림해 소수점 1의 자리까지 표기. 따라서 총합이 100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사를 진행한 시기는 8월로 변화가 빠른 소셜커머스 채널의 특성을 염두에 두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온라인 채널 간 소비자 이동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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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쇼핑몰(12.1%)보다는 오픈마켓(41.6%)에서 소셜커머스로의 이동이 두드러졌다.  ‘쿠폰/프로모션'(30.6%), ‘저렴한 가격'(26.0%)이 이동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으며, 종합쇼핑몰에서 이동한 소비자는 ‘쇼핑의 편리성’과 ‘다양한 제품’에도 큰 영향을 받았다.

소셜커머스 브랜드 로열티와 강점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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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의 50%가 주 구매 소셜커머스가 정해져 있으며 제품 카테고리와 관계없이 그 채널을 통해 구매한다 답해 브랜드 로열티를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주 이용 브랜드로는 쿠팡이 52.8%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위메프(30.4%)와 티몬(15.5%) 순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카테고리에서 쿠팡이 가장 우세한 것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티몬은 ‘맛집/까페 이용권 밒 쿠폰, 마사지 이용권’ 등 티켓에서, 위메프는 ‘식품’, ‘의류 및 패션 잡화’에 강한 것으로 인식된다. ‘출산/유아동 영역’은 쿠팡에서 압도적으로 나타났다.
소셜커머스는 ‘가격이 더 싸다'(72.4%), ‘쿠폰/프로모션 등의 이벤트가 많다'(72.0%)는 장점이 어필되어 이용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영향력 있는 쿠폰은 ‘특정 금액 이상 구매시의 할인 쿠폰’이라고 한다

 

소비자 구매 여정의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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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소셜커머스 구매 시 소비자들은 다양한 탐색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처음 오픈한 앱에서 바로 구매를 하는 응답자는 전체의 42.5%이며, 나머지 58.5%는 다른 앱을 열어 비교한다. 또한, 이들 중 65.8%는 세번째 앱까지 확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처음 오픈한 앱에서 구매하지 않은 이유로는 타 앱이 ‘할인 쿠폰을 발행하고 있어서’, 혹은 ‘저렴해서’로 나타나 가격이 구매 브랜드를 변경하는데 큰 영향을 주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