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코로나 시대의 뷰티 트렌드 총정리, 뷰티 카테고리 리포트 202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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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코로나 시대의 뷰티 트렌드 총정리, 뷰티 카테고리 리포트 2021 출간

종종 사람들은 국내 뷰티 시장이 주요 대기업 중심의 단편적인 시장이라 생각하는데, 알고 보면 국내 뷰티 시장에는 화장품 업체 수만 약 8,000개나 될 정도로 복잡하고 다양합니다(식품의약품안전처, 2019). 그런 만큼 기업마다 회사 규모나 주요 비즈니스 방식도 조금씩 다르며, 비즈니스 고민을 해소하는데 데이터를 활용하는 정도 또한 다릅니다. 매년 소비자 데이터에 수억 원을 투자하는 기업이 있는 반면, 니즈가 있어도 비용 부담으로 충분히 데이터를 활용하지 못하는 기업도 있죠.

이에 오픈서베이는 뷰티 관련 모든 기업들이 전문적인 뷰티 소비자 데이터를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뷰티 카테고리 리포트 2021>을 출시했습니다. with 코로나 시대의 뷰티 트렌드는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스킨케어·메이크업 카테고리별 이용 행태와 구매 행태는 각각 어떻게 다른지, 세부 카테고리별 주요 브랜드 인지율 및 구매율 등 방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뷰티 카테고리 리포트 2021>을 총괄한 신주연 이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더욱 세세한 정보를 살펴봅니다.

*본 콘텐츠는 뷰티 카테고리 리포트를 총괄하는 오픈서베이 신주연 이사의 인터뷰를 토대로 재구성하여 만들어졌습니다.

복잡해진 뷰티 트렌드 분석에 최적화된 맞춤 리포트

오픈서베이 신주연 이사는 <뷰티 카테고리 리포트 2021>을 두고 ‘복잡해진 뷰티 트렌드 분석에 최적화된 맞춤 리포트’라고 정의합니다. 단순히 스킨케어·메이크업 카테고리별 이용 행태를 획일적으로 구분해 조사한 게 아니라, 스킨/토너 용도로 사용하는 다른 제품은 무엇이 있는지 그렇게 사용하는 이유는 뭔지 등 복잡해진 뷰티 트렌드 분석에 최적화된 구성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뷰티 시장은 정말 복잡해요. 기업들은 갈수록 더 카테고리를 세분화하고, 소비자들은 뷰티 유튜버 영상을 보면서 같은 화장품도 다양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스킨/토너를 예로 들면, 이제는 그냥 스킨/토너 이용 행태 조사만 하면 끝이 아니예요. 스킨/토너 용도로 어떤 제품을 사용하는지나 그 이유는 무엇인지를 먼저 파악해야 하죠.”

“실제로 조사해보면 꽤 많은 사람들이 에센스/세럼/앰플 등 다른 카테고리 제품을 스킨/토너 용도로 사용하는데, 이들은 건성 혹은 민감성 피부라는 공통점이 있어요. 여기서 스킨/토너 제품에 대한 Unmet Needs를 파악할 수 있죠. 하지만 과거의 단편적인 기준으로 같은 조사를 했다면 이를 알긴 어려웠을 거예요.”

뷰티 카테고리 리포트 2021 (Preview)

복잡한 시장 상황에 최적화된 브랜드 성과 판단 기준 제시

이어서 신주연 이사는 경쟁 브랜드와 성과를 비교할 때도 좀 더 시장 상황에 알맞은 기준을 적용해야 할 때라고 말합니다. 최근 몇 년 간 신생 뷰티 브랜드가 폭발적으로 늘어났는데, 브랜드별 인지도는 상이하기 때문에 브랜드 성과 또한 ‘인지 대비 구매율’ 기준으로 판단해야 더욱 정확하다는 겁니다.

“2012년만 해도 국내 화장품 업체 수는 1,500여 곳 밖에 안됐는데, 지금은 그 5배 수준으로 늘었어요. 브랜드별 인지도나 매출 규모 차이가 크니까 성과를 판단할 땐 기준을 잘 잡아야 해요. 예를 들어 디올의 쿠션/파운데이션은 최근 1년 내 구매율이 5.3% 정도 돼요. 백화점 주요 브랜드 중 TOP 5 수준이거든요. 코로나 상황에 선방한 것 같지만, 브랜드 인지도를 생각하면 꼭 그렇지도 않아요.”

실제로 인지 대비 구매율 기준으로 보면 디올보다 인지도가 10~20% 가량 낮은 입생로랑·에스티로더가 더 좋은 성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납니다. 이는 인지 대비 구매율을 기준으로 살펴보지 않으면 파악하기 어려운 사항입니다. 이외에도 <뷰티 카테고리 리포트 2021>은 세부 카테고리 리포트마다 백화점 주요 브랜드 약 40개 사와 백화점 외 주요 브랜드 80개 사의 인지율, 최근 1년 이내 구매율, 인지 대비 구매율 데이터를 담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인지 대비 구매율을 기준으로 볼 때 최근 떠오르는 뷰티 브랜드가 더 눈에 잘 들어온다는 거예요. 최근 스킨케어 쪽에서 뜨는 닥터지·마녀공장·시드물은 스킨/토너, 에센스/세럼/앰플, 크림 등 세부 카테고리에서 인지 대비 구매율이 모두 높아요. 메이크업 쪽에서 뜨고 있는 조성아22·페리페라·웨이크메이크 역시 주력하는 카테고리에서 인지 대비 구매율이 굉장히 높게 나타나고요. 최근 떠오르는 브랜드가 차세대 뷰티 트렌드를 보여주는 거라면, 인지 대비 구매율은 각 뷰티 기업이 주목할 가치가 있는 데이터라고 생각해요.”

뷰티 카테고리 리포트 2021 (Preview)

방대한 트렌드를 종합한 신디케이트 리포트

<뷰티 카테고리 리포트 2021>은 뷰티 기업의 브랜드 매니저와 마케터는 물론 뷰티 유통 MD, 뷰티 MCN 담당자 등 뷰티 산업 전반의 다양한 타깃을 모두 고려해서 제작됐습니다. 이에 대해 신주연 이사는 ‘넓은 타깃을 대상으로 신디케이트 리포트를 제작하는 것 자체가 뷰티업계에서는 흔치 않은 사례’라고 말합니다.

“의외로 리서치 업계에 넓은 타깃의 신디케이트 리포트를 만드는 일이 흔치 않아요. 아직 뷰티 시장은 유료 리포트 개념마저 낯설어 하는 경우도 있다 보니까, 특정 기업에 맞춤 제작된 리포트가 아니면 구매 자체를 망설일 것이라 생각하는 거죠. 실제로 몇몇 리서치사는 소수의 뷰티 대기업 중심의 맞춤 리포트를 판매하고 있어요. 그럼 아무리 신디케이트 리포트라도 커스텀 리서치 보고서와 제작 과정이 크게 다르지 않게 되고, 비용 면에서도 별다른 경쟁력을 얻기 어려워요. 그래서인지 뷰티 시장에선 규모가 작은 기업일수록 데이터 중심의 의사결정 문화를 적극 도입하기 더 어려운 상황이예요.”

💡 신디케이트 리포트(Syndicated Report)란?

신디케이트 리포트는 클라이언트사가 의뢰를 해서 진행되는 게 아니라 리서치사가 자체적으로 리서치를 진행해 제작하는 리포트를 말합니다. 이에 신디케이트 리포트는 구매 시 모두 동일한 리서치 보고서를 받아보게 됩니다. 꼭 알아야 할 데이터 포인트가 정해져 있다기보다 전반적인 시장 트렌드를 파악할 필요가 있을 때 비용 합리적으로 리서치 결과물을 받아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오픈서베이의 <포스트 코로나 리포트 2021>, <뷰티 카테고리 리포트 2021>, <트렌드 리포트> 모두 신디케이트 리포트에 해당합니다.

오픈서베이 역시 위와 같은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어떤 기업이 구매하더라도 유용하게 느끼고 잘 활용할 수 있는 리포트를 제공하겠다는 목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신주연 이사는 <뷰티 카테고리 리포트 2021>은 크게 2가지 차별화 포인트를 염두에 두고 제작했다고 말합니다.

“첫 번째는 구성 자체가 굉장히 방대한 분량이라는 점이예요. 그래야 어떤 기업의 어떤 부서가 구매하더라도 활용할 데이터가 충분히 많을 테니까요. 실제로 스킨케어·메이크업 카테고리 리포트 각각 전체 분량이 200장 가량 될 정도로 방대해요. 두 번째로는 데이터 분석 시 큰 숫자만 주목하지 않고 작은 숫자라도 변화가 보인다면 상세하게 그 의미를 다뤘어요. 지금껏 없던 새로운 트렌드는 작은 변화에서 시작되곤 하니까요. 화장품 당일 배송 서비스 이용 경험이나 친환경·비건·파데프리 등 새롭게 떠오르는 화장 트렌드에 대한 인지 및 실천 여부 등을 다룬 이유도 여기에 있어요.”

“그런 덕인지 오픈서베이 뷰티 카테고리 리포트를 구매하는 기업 중에는 기존에 뷰티 소비자 데이터를 많이 보지 못하던 곳들도 많아요. 최근에는 전통적인 뷰티 회사가 아니라 커머스, 미디어, 에이전시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뷰티 시장에 진출하고 있는데, 이러한 신생 뷰티 기업들이 뷰티 카테고리 리포트를 구매하시곤 해요. 업계에 오래 있었더라도 비용 부담으로 데이터 구매를 망설이던 중소 뷰티 기업들도 많이 구매하는 편이고요.”

뷰티 카테고리 리포트 2021 (Preview)

대기업이 아니라도 부담 없는 가격 및 패키징

<뷰티 카테고리 리포트 2021>은 필요시 원하는 카테고리 리포트만 따로 구매할 수 있는 실용적인 리포트입니다. 최소 150만 원부터 시작해서 1개 카테고리만 구매해도 뷰티 트렌드 전반을 다룬 오버뷰 리포트를 함께 제공합니다. 덕분에 대기업부터 중소기업까지 비용 합리적으로 with 코로나 시대의 뷰티 트렌드 변화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뷰티 기업이나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기업을 위한 영문 버전 또한 제공합니다.

특히, 스킨케어 카테고리 리포트는 2019년부터 매년 발행하며 쌓인 3년 치 트래킹 데이터를 심층적으로 분석해 더욱 깊이를 더했습니다. 올해 역시 스킨/토너, 클렌저, 에센스/세럼/앰플, 크림까지 4개의 상세 카테고리 리포트로 구성되며, 필요한 카테고리 리포트만 별매할 수 있습니다. 혹은 얼리버드 프로모션 기간 중 할인된 가격으로 4개 카테고리 리포트를 한꺼번에 구매해서 스킨케어 트렌드를 총체적으로 파악할 수도 있습니다.

한편, 메이크업 카테고리 리포트는 코로나 장기화로 도래한 마스크 페이스 시대의 메이크업 트렌드를 새롭게 조명하는 리포트입니다. 선케어, 쿠션/파운데이션, 립 메이크업, 아이 메이크업까지 4개의 상세 카테고리 리포트로 구성되며, 스킨케어와 마찬가지로 필요한 카테고리 리포트만 별매할 수 있습니다. 얼리버드 프로모션 할인 혜택 역시 동일하게 적용되어, 할인된 가격으로 마스크 페이스 시대의 메이크업 트렌드를 총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뷰티 카테고리 리포트 2021 발간 범위·구매 방식·제공 형태 안내

오픈서베이 뷰티 카테고리 리포트 더 알아보기

지금까지 with 코로나 시대의 뷰티 소비자 트렌드 변화를 총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뷰티 카테고리 리포트 2021>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리포트 구매 관련 상세 내용이 궁금하거나 리포트가 어떤 내용으로 구성되었는지 파악할 수 있는 예시 리포트가 필요하다면 아래 버튼을 눌러 소개서를 다운로드 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소개서를 살펴보지 않고 오픈서베이 뷰티 카테고리 리포트 구매 신청을 바로 하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문의를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