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가 떠나는지도 모르는 의사결정권자에게

사용자가 떠나는지도 모르는 의사결정권자에게

세 요소에서 공통분모는 바로 ‘사용자 경험 데이터’다. 우리가 생활하는 모든 순간이 서비스화 되고 있는 지금, 사용자가 정착하는 서비스로 성장하기 위해 사용자 중심의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은 필수적이다.

오늘 우리는 서비스를 만드는 데에 집중하고 있는가, 아니면 사용자에 집중하고 있는가? 사용자에 집중할 수 있는 기반 위에서 데이터에 근거해 의사결정을 내리고 있는가 돌아볼 때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보다 더 무서운 것은 ‘소가 떠나는지도 모르는 것’이다.

– 오픈서베이 이해민 CPO(최고제품책임자) ZDNet 기고 中

오픈서베이 커뮤니케이션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