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 SaaS 사업 나선 스타트업 증가

강남언니, 컬리, 퍼블리, 야놀자, 오픈서베이, 원티드랩. 이들 스타트업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최근 1~2년 사이 B2B SaaS 비즈니스에 나섰거나, 나서기 위한 준비 혹은 고민을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이들이 처음부터 B2B SaaS 스타트업을 표방했던 건 아니라는 건데요.
다시 말해, 각자의 분야에서 저마다의 ‘본업’을 궤도에 올린 뒤 B2B SaaS 비즈니스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아웃스탠딩 (이민재 기자) ‘본업 외 B2B SaaS 사업에 나선 스타트업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中
오픈서베이 커뮤니케이션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