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시대, 고객 반응 알기 어려워… 데이터 활용이 경쟁력”

황 대표는 “디지털 시대 기업들은 소비자가 다른 경쟁사로 넘어가지 않도록 더 자주 데이터를 수집하고 즉각 대응해야 한다. 초반부터 데이터스페이스 호응이 좋은 건 이 때문”이라고 말했다.
오픈서베이는 데이터스페이스를 기반으로 올해 미국, 일본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영어, 일본어 기능을 추가하고 신뢰할 만한 데이터를 수집하도록 해외 패널도 연동할 예정이다. 회사는 장기적으로 기업들의 데이터 인프라 제공 회사가 되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 조선비즈 (장우정 기자) ‘[스타트UP] “디지털 시대, 고객 반응 알기 어려워… 데이터 활용이 경쟁력”’ 中
오픈서베이 커뮤니케이션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