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인수한, 스타트업 10년차’ 오픈서베이 황희영 대표

황희영 대표는 2015년 12월에 오픈서베이에 조인했습니다. 연봉 높기로 유명한 맥킨지에서 스타트업의 CPO로 자리를 옮겼고, 이듬해 1월 대표로 취임합니다. 오픈서베이의 2기 시작입니다. 황 대표는 이후 지분을 인수해 대주주가 됩니다.
오픈서베이는 2010년대 초반 ‘모바일 조사’라는 당시로는 혁신 기법으로 등장한 스타트업입니다. ‘치킨집 사장님도 시장 조사할 수 있는 새로운 시장’을 꿈꿨습니다. 창업 때의 꿈은 아직 못 이뤘습니다. 하지만 맥킨지의 전문가를 선장으로 두곤 미세한 피봇을 거듭했습니다. 현재 매출 150억원이 넘었습니다. 글로벌 진출을 준비 중입니다.
– 조선일보 쫌아는기자들 (임경업 기자) ‘스타트업 인수한, 스타트업 10년차’ 오픈서베이 황희영 대표 中
오픈서베이 커뮤니케이션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