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의 마음을 담아, 오픈서베이 입사자 웰컴 키트

환영의 마음을 담아, 오픈서베이 입사자 웰컴 키트

첫 출근, 누구나 설레고 긴장되기 마련입니다. 오픈서베이는 낯선 곳에 발을 내디딘 신규 입사 오니언(오픈서베이 구성원 애칭)이 긴장감은 덜고 보다 편안하게 적응하길 바라는 의미로 웰컴 키트(Welcome Kit)를 전달합니다.

오픈서베이는 웰컴 키트를 통해 신규 입사 오니언에게 환영의 메시지와 함께 오픈서베이의 문화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전하고자 합니다. 업무 및 회사 생활에 적응하는 데 도움을 드리기 위해 의미에 실용성까지 갖춘 아이템으로 신중히 골라 구성했죠.

오픈서베이는 과연 신규 입사 오니언에게 어떤 디자인과 구성품의 웰컴 키트를 전할까요? 오픈서베이만의 색깔을 담은 웰컴 키트를 소개합니다.

오픈서베이는 웰컴 키트는 총 9가지 아이템으로 구성했습니다. 설문조사를 진행해 오니언의 의견을 듣고, 신규 입사 오니언이 새로운 환경인 오픈서베이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어요. 각 아이템에 어울리는 디자인을 입혀 오픈서베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나타냈습니다.

특히 웰컴 키트 디자인에는 오픈서베이만의 독특한 요소가 있습니다. ‘오니언체’를 활용한 매력적인 타이포그래피입니다. 33명의 오니언이 손글씨 기록에 참여해 제작한 폰트인데요. 이를 활용해 오픈서베이의 개성도 드러내고 신규 입사 오니언을 환영하는 여러 오니언의 마음 또한 웰컴 키트에 담았습니다.

첫 인사

웰컴 카드

신규 입사 오니언은 첫 사무실 출근 시 데스크에서 웰컴 카드를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따뜻한 환영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라며 닉네임을 적어 드리고 있죠.

웰컴 카드 뒷면에서는 짧은 인사 메시지와 함께 신규 입사 오니언의 소프트 랜딩을 돕는 QR 코드를 담았습니다. QR 코드에 연결된 페이지에서는 입사 첫날 꼭 해야 할 ‘업무 환경 세팅’ 가이드를 확인할 수 있어요. 낯선 환경에서도 가이드 페이지를 보며 쉽게 업무 환경을 세팅할 수 있도록 상세하게 작성했습니다.

웰컴 카드를 받은 오니언은 “이제 이름처럼 불리게 될 닉네임이 적혀진 카드를 보니 오픈서베이에서의 시작이 실감 났어요. 웰컴카드를 보며 환영받는 느낌이 들어 설렜고 세심하게 안내해주는 페이지를 보며 긴장도 줄어들었어요. 지금까지도 항상 눈에 보이게 모니터 아래에 두고 있어요.”라는 이야기를 전했답니다.

Open Your New World!

에코백

에코백은 웰컴 키트 구성품이자 여러 구성품을 한데 모아 전하는 패키지이기도 합니다. 한 번 쓰고 버려지는 일회용 패키징보다는 회사 밖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에코백을 선택했어요. 탄탄한 캔버스 소재의 two-way 에코백이라 취향에 따라 형태를 바꿀 수도 있답니다. 회사 내 짧은 이동뿐 아니라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도록 브랜딩과 실용성을 모두 고려해 디자인했죠. 에코백 앞면에는 ‘Open Your New World’라는 시원한 타이포그래피를 넣어 신규 입사 오니언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마음도 함께 담았습니다.

스티커

웰컴 키트에 스티커가 빠질 수 없죠. 많은 오니언이 업무용 랩탑에 스티커를 붙여 각자의 개성을 나타내고 있거든요. 이런 이유로 오픈서베이에서는 브랜드 굿즈를 제작할 때 꼭 스티커를 포함합니다.

이번 스티커는 신규 입사 오니언이 받게 되는 만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오픈서베이의 핵심 가치를 접할 수 있도록 각 요소를 담았어요. 오픈서베이 그래픽 시스템 기반으로 깔끔하게 디자인한 스티커 패키지 안에는 귀여운 오픈서베이의 마스코트 ‘오니’, ‘어니’도 함께 한답니다.

가벼운 커뮤니케이션을 여는 팁

오픈캔디

어릴 때 “같이 먹을래?”라며 작은 간식과 함께 친구에게 말을 걸며 친해졌던 경험 다들 있으시죠? 그때를 떠올리며 조금은 독특한 아이템, 일명 ‘오픈캔디’를 웰컴 키트에 넣었습니다. 옆자리 동료 오니언에게 가볍게 캔디를 권하며 이야기를 시작해보면 패키지의 ‘Open Your Heart’라는 말처럼 마음도 쉽게 열릴 수 있을 거에요.

실제로 한 신규 입사 오니언의 “웰컴 키트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건 캔디예요. 주위의 동료들과 나눠 먹었는데, 처음엔 쑥쓰러웠지만 덕분에 분위기가 빨리 말랑해졌어요!”라는 후기도 있답니다.

업무에 필요한 기본

메모 큐브

오픈서베이는 결재 시스템부터 업무 공유나 검토까지 대부분 디지털로 진행합니다. 그래도 업무를 하다 보면 손으로 무언가를 기록해야 할 때가 있죠. 중요한 내용을 기록해 눈에 보이는 곳에 붙여둘 수 있도록 접착할 수 있는 메모 큐브를 웰컴 키트에 넣었습니다.

신규 입사 오니언이 자연스럽게 오픈서베이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마주할 수 있도록, 메모지 한 장 한 장에 오픈서베이의 로고를 넣었어요. 또한 메모 큐브 전체에 로고 타입과 비전 및 미션을 새겨 일상 속 작은 아이템에서도 오픈서베이의 브랜드 방향성을 접할 수 있답니다.

메모 큐브와 함께 필수적인 사무용품, 바로 펜이죠. 웰컴 키트에 필기감이 좋고 디자인도 독특한 클립 펜을 넣었는데요. 신규 입사 오니언이 오픈서베이에서 이 펜으로 흥미로운 아이디어를 적어 내려가길 바라며 펜 한 면에는 ‘Open Your Thought’를 새겼습니다. 이동할 땐 종이에 클립처럼 꽂아둘 수 있어 잃어버릴 염려도 없고, 책을 읽을 땐 책갈피처럼 활용할 수 있답니다.

건강한 오피스 생활을 위해

스테인리스 머그

오피스 책상에 앉아 커피 한 잔, 회의를 하며 목을 축이는 물 한 잔은 필수죠. 기획 단계 설문조사 중 ‘필요한 아이템’을 묻는 문항에서 컵, 텀블러를 꼽는 오니언이 많았던 만큼 그 의견을 반영해 고른 실용성이 높은 아이템입니다. 동시에 오니언이 자연스레 일회용 종이컵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생활 습관도 가지길 바라는 마음도 담았어요. 컵에 담긴 음료를 다 마실 때까지 시원함 또는 따뜻함이 유지되도록 보온과 보냉 효과가 뛰어난 스테인리스 머그로 준비했어요. 깔끔한 화이트 톤 컵 중앙에 오픈서베이 로고를 각인해 브랜드 디자인 요소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마사지볼

업무에 집중하며 사무실 의자에 오랜 시간 앉아 있으면 온몸이 뻐근해지죠. 그럴 때 활용할 수 있도록 산뜻한 블루 컬러의 마사지볼을 웰컴 아이템으로 준비했어요. 작고 단순해 보이지만 생각보다 효과는 강력합니다. 모니터를 보며 또는 캔틴에서 쉬면서 잠시 스트레칭하면 에너지를 회복하고 다시 업무에 몰입할 수 있을 거에요!

칫솔

웰컴 키트에는 일상 아이템으로 나무 본연의 컬러와 은은한 나무 향이 인상적인 대나무 칫솔도 있습니다. 칫솔 패키지에는 ‘Open Your Mouth’라는 타이포그래피로 소소한 재미 요소도 담았습니다. 환경친화적이기도 한 대나무 칫솔과 함께라면 점심 식사 후 오후 업무도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겠죠?

오픈서베이는 신규 입사 오니언이 웰컴 키트와 함께 낯섦과 긴장감을 떨치고 설렘이 가득하길 바라며 첫 출근일의 데스크를 준비합니다. 꾸준히 구성원 수가 증가하는 만큼 신규 입사 오니언 누구나 새로운 환경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웰컴 키트부터 온보딩 프로세스까지 탄탄한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고 있어요. 오픈서베이에서 무한한 가능성을 펼치며 즐겁게 성장하고 싶으시다면, 망설이지 말고 채용 공고에 지원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