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트렌드 리포트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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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리포트 |  < 뷰티 트렌드 리포트 2015 > 내용 중, 흥미로운 부분을 요약해 전달해드립니다. 

 

    • 20~30대 여성 1,000명 대상으로 조사 후, 뷰티 고관여자 81명에게 심화 조사
    • 2014년 뷰티 제품 이용 및 구매 행태에 관한 조사

 

1. 수분 보충을 중요하게 여기며, 과도한 유분 공급을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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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30대 여성 응답자 네 명 중 한 명은(25.5%) 기초 제품 단계에서 로션을 생략하고 있었다. 과도한 유분 공급이 피부에 좋지 않다고 여기기 때문이었다. 사용 단계를 줄인 경우에는 수분 크림을 충분히 바르는 등 수분 보충을 위한 행동을 추가하거나, 더 좋은 기능성 제품으로 교체했다.
    • 응답자들은 가장 큰 피부 고민으로 심각한 건조함과 민감한 피부를 꼽았으며, 수분을 치유 개념으로 여기고 있었다.실제로 스킨 케어 라인 중 수분 라인(85.5%)을 가장 많이 구매했으며, 가장 필수적이라 생각했다.
    • 응답자의 약 77%가 두 가지 이상의 화장품을 섞어서 사용해본 경험이 있었다. 주로 피부에 맞는 제형을 만들기 위해 ‘기초(에센스)+베이스(파운데이션)’이나 ‘페이스오일+기초’의 조합을 사용했다.

 

2. 메이크업 외, 기타 뷰티 제품을 기분 전환을 위해 활발하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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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색조 메이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립 제품(49.8%)과 아이라인(49.5%)을 꼽았다. 2014년 한 해 평균 5.9개의 립 제품을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2차 조사 데이터)
    • 전체의 67%가량이 집 혹은 네일 샵에서 네일 케어를 한다고 답변했다. 5명 중 1명 이상이 기본 컬러링 외에 스티커/큐빅/스톤 등의 네일 케어를 경험했으며, 기분 전환(48.9%)이 주된 목적이었다.
    • 응답자들은 공간 향 제품으로 주로 향초(54%)와 디퓨저(33%)를 사용하고 있었다. 탈취가 주 목적이지만, 정서적 목적 (기분 전환 등)도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 온모바일이 뷰티 제품 구매의 강력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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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뷰티 정보 탐색은 주로 온라인 카페 및 블로그(48.9%), 친구/주변 사람(46.2%)을 통해 이루어졌다. 응답자들은 경험 중심의 채널을 화장품 회사 채널보다 선호하는 특성이 있었다.
    • 전체의 87%가 2014년 한 해 온라인/모바일을 통해 뷰티 제품을 구매해본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2차 조사 결과 52%가 모바일 쇼핑을 온라인 쇼핑보다 더 많이 하게 되었다고 응답했다.응답자는 제품 카테고리에 따라 채널을 구분하여 구입하는 편이었다. 더불어, 제품 카테고리별로도 개인에 따라 선호 채널이 달랐다.

 

4. 남성 모델, 스타 이름을 딴 뷰티 제품으로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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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의 52%가량이 남자 모델로 인해 제품이나 브랜드에 관심을 가졌으며, 10% 정도는 실제 제품을 구매한 경험이 있었다.
    • 전체의 80%가량이 스타의 이름을 딴 뷰티 제품에 관심을 가졌으며, 27%가 실제로 해당 제품을 구매하였으며, 가장 영향력이 컸다고 생각하는 스타 화장품 마케팅은 ‘전지현 입생로랑 립스틱’이 압도적(약 57%)으로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