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의 격변 속 소비자의 지갑이 열리는 곳 | Share of Wallet Semin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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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서베이는 지난 4월, <Share of Wallet: 유통의 격변 속 소비자의 지갑이 열리는 곳>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본 글은 간략한 세미나 소개 및 자료 다운로드 안내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세미나 주제 선정 배경, 유통시장의 격변기

유통시장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고성장하던 온라인과 편의점의 성장세는 둔화했고, 침체기인 대형마트와 슈퍼마켓은 급기야 역성장을 시작했죠. 하향 안정세인 경제 성장률과 매년 증가하는 청년 실업률은 당분간 우리나라 소비자의 소비 여력이 늘어나지 않을 것이라고도 말합니다.

이런 격변기에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결국에는 소비자가 지출할 수 있는 한정된 여력 안에서 우리 채널의 비율을 늘려야 합니다. 대형마트나 슈퍼마켓에 가지 않더라도 소비자들은 어디에선가 필요한 물건을 계속 구매할 테니까요. 이에 소비자가 어디서 지갑을 열고 있는지, 지갑점유율(Share of Wallet)을 파악하는 게 중요합니다.

 

2019 오픈서베이 상반기 세미나: Share of Wallet

오픈서베이는 위와 같은 유통의 격변기에 반드시 알아야 할 소비자의 지갑점유율과 소비자 유형의 차이를 가져오는 인식과 니즈가 무엇인지를 다루는 <Share of Wallet: 유통의 격변 속 소비자의 지갑이 열리는 곳>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세미나 내용 구성을 위해 오픈서베이 모바일 패널의 총 100만건 이상의 결제 데이터를 수집했습니다. 3,694명의 모바일 패널의 6개월간 결제 내역 총 100만건을 수집한 뒤, 온·오프라인 대표 유통 업태와 브랜드 소비에 해당하는 265,988건의 결제 내역을 분석했습니다.

세미나는 국내 최대의 마케팅 컨퍼런스 ‘디지털 마케팅 서밋(Digital Marketing Summit 2019)’에서의 발표를 시작으로 오픈서베이 고객 대상의 추가 세미나를 총 4회 진행했습니다.

 

 

세미나에서 알 수 있는 내용 및 다운로드 안내

이번 세미나를 통해 알 수 있었던 내용은 다음과 같으며, 추후 해당 주제를 중심으로 한 세미나 내용 정리 콘텐츠를 발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아래의 버튼을 누르면 세미나 자료 전문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1. 대형마트를 가지 않는 소비자는 누구이며 그 이유는 무엇일까? 대형마트를 가지 않는다면 어디에서 소비할까?
  2. 각 오픈마켓의 주 이용자는 서로 어떻게 다를까? 오프라인 쇼핑을 안 하고 온라인 쇼핑만 하는 경우도 있을까?
  3. 올리브영만 가는 소비자도 있을까? 있다면 얼마나 많을까? 올리브영만 가는 애들은 로드샵 위주 소비자와 뭐가 다를까?